일양약품 헐커스, 유범상 탭댄서와 아동양육시설 계룡학사에 건강용품 기부
아티스트 유범상 탭댄서, 아동양육시설 계룡학사에 “헐커스 컨디셔닝 솔루션” 기부

▲사진: 최병진 생활복지사, 정하나 간호사, 도건희 생활복지사, 유창학 계룡학사 원장, 유범상 탭댄서, 정승헌 사무국장, 최종빈 자립전담요원 (왼쪽부터) 출처: 헐커스
일양약품 헐커스는 아티스트 유범상 탭댄서와 함께 아동양육시설 계룡학사에 ‘줌앤줌 희망 두배 릴레이’의 일환으로 ‘헐커스 컨디셔닝 솔루션’ 을 전달했다고 오늘(23일) 밝혔다.
‘헐커스 줌앤줌 희망 두배 릴레이’는 개인이나 기업이 헐커스 컨디셔닝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곳에 기부하면, 헐커스가 1+1 으로 추가 기부하는 선한영향력 기부 캠페인으로 이번에는 유범상 탭댄서가 아동양육시설 계룡학사의 사회복지활동을 지원했다.
충남 논산 연산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계룡학사는 1948년에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 아동들의 잠재력을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자립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기 적성 개발을 위해 골프장, 축구장,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을 설치하고 탭댄스, 골프, 난타, 태권도 등의 예체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유범상 탭댄서와 유창학 계룡학사 원장, 정승헌 사무국장 및 생활복지사, 간호사 등이 참석했다.
유범상 탭댄서는 “2012년 계룡학사 아이들의 탭댄스 수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좋은 인연을 맺고 있다.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선생님들에게도 감사 기부를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던중에 인연이 있던 헐커스에 제안을 했다.”고 전했다.
계룡학사 유창학원장은 “대부분의 기부봉사 활동이 아이들에게 초점이 맞춰지는데, 직원까지 고려한 이번 기부는 계룡학사 75년만에 처음 느껴보는 감동이다. 기부해주신 건강용품들이 선생님들과 직원들께도 큰 도움이 될것이다.”고 전했다.
헐커스 관계자는 “유범상 탭댄서가 계룡학사 선생님들과 직원들까지 고려한 기부를 제안했을 때, 새로운 울림이 있었다. 도움을 주는 사람을 도우면 더욱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선한영향력이 되겠구나! 계속 이어질 ‘줌앤줌 희망 두배 릴레이’에 이런 부분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